몇일 전 나의 블로그가 서버다운으로 하루가 넘게 서비스를 받지 못하였다. 하지만 블로그를 통해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는 나로써는 상당히 답답한 하루였던 것 같다. 지금 현재 블로그는 나에게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렸던 것이다.
Web2.0의 이슈로 IT세상에 하나의 컨텐츠로 자리잡은 블로그는 지금 현재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도 또다른 블로거가 탄생되고 있다. 이렇게 블로그의 유행은 조금씩 조금씩 유행의 바람을 타고 많은 사람들의 생활속으로 스며 들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블로그의 사회적인 영양역은 점점 더 커질 것이고, 파워 블로거 역시 하나둘 생기게 되면 "블로거"라는 직업이란 것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현재 파워블로거들은 또하나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블로그는 이제 단순한 자신의 웹 로그가 아니다. 정보화 시대에 시대적 유행을 넘어서 제4의 물결로 변해 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