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NET 2/2/2008 5:44:23 PM

#8 인내 (기회의손길)



지금 자신의 일이 힘들다고 느끼세요?

언제가 웃게 될 자신의 모습을 위해서 

지금 잠시 힘든 일 참아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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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들려 봅니다. 좋은 글들이 많네요. 시간의 기회라는 글도 마음에 많이 와닫구요
    위 글도 그렇네요. 경일님은 좋은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설연휴 잘 보내시구요

    2/3/2008 12:21:12 AM  댓글쓰기  삭제
    • 오랜만에 찾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삭제 2/3/2008 1:29: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