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플레이스의 " 비즈니스 환경 에서 요구하는 블로그웨어 "를 읽고 난 후기....
비즈니스 환경에서 요구하는 블로그웨어
점차 Web2.0와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생각 역시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들의 블로그 문화가 점차 성숙하고, 기업 담당자들이 직∙간접적으로 블로고스피어를 경험하게 된다면 지금의 이런 인식은 분명 변화할 것입니다. " 라는 말씀에 문제점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Web2.0의 여러 말중에 우리나라와 Web2.0은 환경이 잘 맞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말은 Web2.0은 "사용자 중심의 웹" 만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즉 사용자가 무엇을 준다는 의미보다는 받는 다는 의미를 가지는 말인듯 추측을 해보았는데요!.저 나름의 Web2.0생각 중에도 “사용자 중심의 웹“ 이라는 의미를 생각하지만, 하나더 추가적으로 "참여하는 웹 환경" 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렇게 web2.0의 시대 흐름에 블로그라는 매개체가 자리하는 부분은 사용자중심의 웹 의미와 함께 참여하는 웹 의 의미가 함께 내포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지만, 한국의 시대에는 아직 이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현 스마트 플레이트 블로그를 보더라도 Trackback 보다 Comment가 더 많은걸로 보아서 성숙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역시 블로그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기술적인 부분을 사용하는 것을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그전에는 블로그라는 것에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였다는 말입니다. 지금 현재 사람들도 저의 행동과 크게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이메일을 사용하고 미니 홈페이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블러그라는 매체로 흘러가지만 정작 중요한 매체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사용한다는 점이 문제 인듯합니다.
저의 생각을 정리하면 개인블로그의 성숙은 기업블로그 성공의 기반이 된다는 점은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거꾸로 생각 해보았을 때 개인보다 큰 단체 및 짐단의 블로그가 성숙해질때 개인 블로그 역시 더 성숙해 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